조금 야할수 있는 카자하스탄에서 즐겨 본 밤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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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야할수 있는 카자하스탄에서 즐겨 본 밤문화 이야기

음 하드코어한걸 좋아하시는 몇몇의 Pervert 님들(?)을 위해서 속편 작성합니다. ㅋㅋ


혹시나 본인이신줄 모르실까봐… 별이11님, 데이브DaVe님, 30초님 ㅎㅎ


깜빡하고 미처 카작 이야기 1~3부에 쓰진 못했지만 이거 다 상상인거 아시죠?


그냥 이랬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쓰는겁니다!!


게시판 수위를 몰라서 어디까지 상상해서 써도 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이후 발생하는 책임은 Pervert 여러분들이 책임져 주시는걸로!! 믿습니돠!!


클럽에서 나와 아노라를 보낼려고 택시를 잡습니다.


" 아노라 잘가~ 담에 우즈벡에서 함 보자 "


" 나도 술 더 먹고 싶은데? 먹으면 안되? "


" 안되 호텔가서 먹을꺼야 어서 가~ " 


" 좀만 먹다가 갈께~ 응? ^^* "


" 어허 안되~ "


옆에서 레나가 한마디 합니다.



" 술 한잔 하고 보내자~ "


" 술 먹으면 자야하는데 또 택시 안오면 길에 나와서 내가 택시 잡아야 하잖아 귀찮아 ㅡㅡ "


" 그래도 오늘 같이 잘 놀았으니 마지막까지 놀다 보내면 좋잖아~ "


" 아… 꼭?? 그래야되? "



호텔방에서 짝수 안맞아서 몇번 꼬인적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오버부킹을 안 좋아하는데 어쩔수 없이 같이 가게 됩니다.


마트에 들려 술과 안주를 바리바리 싸들고 5명이 호텔로 이동합니다 ㅋ


저도 러시아말을 잘하진 않지만 동생은 더 못하는 관계로 같이 놀아볼려고 카작애들에게 게임을 가르칩니다.


휴대전화 게임으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이마로 휴대전화 키패드를 눌러서 가장 높은 숫자가 나온 사람이 벌주를 마시는 게임인데 회전이 엄청 빠릅니다.


어느정도 취기가 올라오자~ 맥주 폭탄 게임을 합니다.


맥주 한캔을 이빠이~~ 흔들어놓고 다른 맥주랑 섞어놓은 다음에 자리 머리에 대고 오픈을 합니다.




몇 판이 끝나자 호텔방이 난리가 납니다. ㅋㅋㅋㅋ 술 취해서 제정신아닌 우리는 웃고 난리지요.


섞어놓을 맥주캔이 얼마 없어 바로 왕게임 들어갑니다.


왕 게임 아시죠? 팥빵의 앙꼬, 게임 중의 게임 !!


" 오호 다 죽었어 나 왕!!! 이야~~ 2번, 3번상의 탈의 후 3분간 키스! "


남자가 더 적은 상태에서 제가 왕이니 거리낌 없이 멘트 던집니다 ㅋㅋㅋ


누가 걸리더라도 남자는 호강(?)할수 있으니까요 ㅋ


레나와 아노라가 걸리더니 서로 마주 보고 씩 웃습니다.


아 요것들 이미 맥주 폭탄 게임때 옷 버린지라 거리낌 없이 벗어제낌니다.


여자 2명이 상의 탈의 한 상태에서 키스하며 서로 가슴 만지는걸 보고 있으니 후끈합니다. ^^*


요것이 왕게임의 재미겠지요?


" 동생 : 이번엔 내가 왕이네 음.. 4번, 5번 둘이서 섹시댄스 추면서 서로 옷 다 벗겨!! "


아 망할 저 5번입니다. ㅡㅡ 인생에 도움이 안되요. 4번은 동생 파트너 비까 였습니다.


지놈은 다 늙은형 지 파트너랑 춤 추게 만들어놓고 배꼽 잡고 웃습니다 ㅡㅡ;


두고보자 죽일넘… ㅜㅜ


" 비까 : 이거 써져있으면 왕 맞는거지? "


" 어 맞아 시키고 싶은거 말해~ "


" 비까 : 1번, 3번 상대방 겨드랑이에 코대고 3분 있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이거 미친 년이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제가 3번 입니다. ㅜㅜ; 아노라가 1번이구요. 난감해하던 찰나 아노라가 먼저 백기를 듭니다. ㅋㅋ



" 아노라 : 아 죽어도 못해 ㅜㅜ 술 먹을래 " 



비까 회심의 미소를 짓더니 한마디 합니다.



" 비까 : 그럼 다른거 시켜줄까? "


" 아노라 : 뭐 시킬려고? "


" 비까 : 1번, 3번한테 엉덩이에 입술 붙이고 있어 그리고 3번은 춤춰 " 



아 진심 이 year 미친 year 입니다 ㅡㅡ


술 더 먹으면 죽을것 같아 수행은.. 합니다..ㅜㅜ


저 올탈의 상태에서 춤추고 있고 아노라는 제 엉덩이에 입술 대고 있고…. 근데  춤추다 보면 떨어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엉덩이로 얼굴을 가격하게 되는 아 정말,….. 저는 후……지금 생각해봐도… ㅡㅡ…..암튼..


새벽2시경에 호텔 들어왔었는데 게임하며 남자 여자 서로 저격하면서 물고빨고 하다


문득 시간을 보니 6시 언저리 될무렵 제가 왕이 됩니다. 이미 다들 취해서 담배에 써있는 번호 가리지도 않습니다.


" 1번(동생)은 니 파트너 데리고 방에 가서 이제 자 아침까지, 4번(아노라)은 집에 가! ㅋㅋㅋ "


피곤해서 죽을것 같아 왕이 된 기념으로 자리를 파토 냅니다 ㅋㅋ


" 아노라 : 나 지금 집에 들어가면 죽어… 자고 가면 안되? " 


" 자긴 어디서 자 빨리 가 "


" 레나 : 그냥 데리고 자자 "


안되겠다 싶어 동생한테 던집니다. ㅋㅋ


" 이눔아 이제 가 자라~ 갈때 아노라도 데리고 가고 "


" 형 저 해야하는데요? "


" 같이 데리고 해 니가 언제부터 뺐다고 그래? "


" 말 맞춘것도 아닌데 어떻게 같이해요 ㅡㅡ 놀기는 형이 놀고 왜 나한테 던져요 "


" 내가 뭘 놀아 ㅡㅡ "


" 아노라 너 저방 가서 자 "


" 꼭 가야되? 레나도 있으니까 이방에서 잘께~ "


" 나 해야하는데? "


" 너 아까 나이트에서도 했잖아 ㅋㅋㅋㅋ  다 봤는데 뭐 ㅋㅋ 그냥 해 옆에서 잘께 "


" 침대 하나라고!! 저놈 방은 침대가 2개고 빨랑 가 "


" 쇼파에서 잘께 응? 안볼테니까 이방에서 자면 안되? "


이미 술은 술대로 잠은 잠대로 오는 상황이라 에라 모르겠다 싶어 알았다고 씻으라고 욕실로 보냈습니다.


잠시 잠들어있다가 애들이 깨우길래 가서 잽싸게 씻고 나와보니 침대 한쪽에 아노라 자고 있고


반대편에 레나 누워서 핸드폰 보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ㅡㅡ+ 쇼파도 있구만 하면서 발끈할려는 찰나에 레나가 부릅니다.



" 알렉 이리와봐 "


" 응? 왜~ 아노라 깨워서 쇼파로 보내 "


" 아노라 놔두고 이리와봐 "



가까이 갔더니 핸드폰으로 보고 있던것이 야동입니다 ㅡㅡ;;;;



야동에 나오는 여자가 바닥에 베게를 깔고 그위에 무릎을 꿇고 남자 펠라를 해주는거였는데


바닥에 베게를 내려놓더니 이리와~ 합니다. 그 피곤한 몸 상태에서도 저란놈… 발끈합니다 ㅋ


야동 쎅 소리는 호텔방에 울려퍼지고 아노라는 자고(?) 있고 급 흥분했습니다^^;


레나가 무릎을 꾾은 상태로 제껄 부드럽게 물면서 시작합니다.



교과서(?)에서 목치기 해주면 레나도 목치기 해주고 ..


뿌리부터 올라오면 그대로 따라 올라오고 ..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 뱉어가며 아노라 눈치를 봤지만.. 미동도 안하는 아노라를 보면서 정말 자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더 흥분이 되어 터지기 직전에서 간신히 참아가면서 서비스(?) 받고 있는데


갑자기 레나가 비디오 런닝타임을 확인하는데 왐마..시작한지 40분 가까이 됐습니다 ㅋㅋㅋ



" 알렉 이거 안되겠다 도저히 힘들어서 더 이상 못하겠음 ㅠㅠ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살겠다 정말 그냥 하고 자자 "


기다려보라고 하더니 야동을 몇개 찾아서 빨리 넘기면서 재생해보더니 정상적(?)인 야동을 찾았다며 틀더군요 ㅋㅋ


시작이 남자가 여자 가슴 위에 앉아서 가슴과 입을 느끼는 자세입니다 ㅋㅋ


아까 복제모드는 침대밖이였지만 이번 복제모드는 침대위인지라 아노라가 더 신경쓰이기 시작합니다.


침대가 꿀렁꿀렁 하는데도 잘 자고(?) 있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달립니다 ㅋ


야동에서 나오는 자세 그대로 따라하면서 한참 하고 있는데 야동에서 뒷문(?)을 시도합니다.


레나 자세 바꾸더니 머리를 침대 중앙방향 바닥에 두고 엉덩이는 하늘을 찌릅니다. 드루와~ 하면서


저 움찔했습니다 ㅡㅡ;; 오래 안 사이도 아니고 해서 콘돔도 없는데 ㅡㅡ;;


슬쩍 보니 사용한 흔적(?)이 없습니다


" 너 괜찮아? "


" 나도 처음 해보는거야 천천히~ "


" 진짜? 처음이라고? 근데 왜 갑자기 "


" 싫으면 하지말고 ㅡㅡ "


처음이라는 말만 믿을수 있다면… 사용한 흔적도 없었고 그래서 그나마 믿어볼만 하지 않겠냐 싶어 달립니다 ㅋ


빡빡해서 시도 하는데 들어가지는 않고 아프다고 하여 포기할려는 찰나 잠깐만 하더니 레나가 화장실로 갑니다


뭔가를 들고 오는데 보니까 샴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샴푸를 저한테 탁 주더니 다시 엉덩이를 하늘을 향해 치켜듭니다.


몇번 펌프질하여 뒷문쪽에 골고루 뿌려놓고 살짝 들어가는데 오~ 부드럽게 쑥 들어갑니다.



살짝 깊게 들어간다는 느낌이 오면 몸을 베베 꼬면서 죽을려고 하더군요


아프냐 물어보니 괜찮다고 합니다 느낌이 이상하다고



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게 뒤로 하면 입구만 조이는 느낌이거든요 전체적으로 조이는 느낌은 아니구요


평소라면 잘 못 끝냈을텐데 피곤하기도 하고 잠도 자야되고 이미 해가 뜨는듯 창문이 밝아져오고 있어서



저도 끝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좀 강하게 연타 들어가는데 레나가 자고(?) 있던 아노라 이불을 치우더니 엉덩이를 꽉 잡습니다


하지말라는 뜻으로 엉덩이를 쎄게 한대 때리면서 팔을 잡아 당겼더니 아노라 팬티를 잡아서 끌어내립니다



그 상황임에도 자고(?) 있던 아노라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자고(?) 있는 아노라가 괘씸(?)해서 옆으로 누워서 하는걸로 자세를 바꾸면서 한손으로 아노라를 만져 갑니다 ㅋ



엎어져있어서 벗기기 힘들었던 팬티를 마저 내려주고 다리를 살짝 벌려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넣어봤더니 흥건 합니다


레나한테 해주던 손장난 살짝 해주니 엎어져있던 아노라 엉덩이.. 움찔움찔 하네요


그 상태에서 가운데 손가락을 쓱 밀어넣었더니 나지막하게 아.. 하는 소리를 내네요


손바닥이 바닥을 향한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스팟존을 건들여 보면서 아노라의 반응을 보고 있는데 ..


갑자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레나랑 전쟁을 치루고 있는 쪽을 보니 거품이 계속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휴지 로 닦으면서 대충 정리(?)하면서 하는데 정말 끊임없이 거품이 나옵니다.



머리감을때 볼수 있는 그정도의 거품은 아닌데 ㅋㅋㅋㅋㅋ 계속 나옵니다 ㅋㅋ


닦아도 닦아도 끝도 없이 나오는 거품을 보면서 빵 터져서 웃다가 ㅋㅋㅋㅋㅋ 레나고 아노라고 뭐고 포기했습니다 ㅋㅋㅋ


닦고 나서 한두번 움직이면 거품 흠뻑 ㅋㅋㅋㅋ 닦고나서 한두번 움직이면 거품 흠뻑 ㅋㅋㅋㅋㅋ


같이 욕실로 이동해서 샤워하면서 뒤로 물 뿌려주는데 한참동안 거품이 나오더군요


안에서 계속 거품이 나오니 있는 거품 빼낸다고 샤워하면서 다시 넣었다가 안에 들어있던(?) 물이 튀어나오고 ㅋ


아 오랜만에 다시 상상해도 뜨거웠네요 ㅋㅋ


카작 이야기 여기서 이만 마칩니다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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